- |
- |
- |
- |



크리스마스날 보고 왔습니다. 사실 이 영화엔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몰랐는데-요즘 좀 바빠서 전체적으로 영화정보를 거의 모르고 있었기도 했지만-'오! 브라더스'를 만든 김용화 감독님의 작품이더군요(사족이.....[모두 보기]
오늘이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있는 날이었더군요. 오늘도 일이 많아서 모르고 있다가 8시 5분에 TV를 보니까 하고 있어서 좀 봤습니다.아귀님께서 남우조연상 후보셨더군요! 상을 못받으신 건 아쉬웠지만(봉감독........[모두 보기]
저도 참으로 참으로 별 기대 안하고 봤던 영화
명작은 아니지만 수작이라는 평가정도는 해 줄 수 있을거 같아요.
특히, 주인공의 괴로움에 대한 심리묘사를 그저 가볍게만 지나가지 않았던 점이 주효한듯!
말씀처럼, 며칠만에 간판내릴거라고 저 또한 생각했었는데, 요즘 분위기는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.
대구 시내 돌아다니는데 "마리아~"노이로제 때문에 장난이 아니었슴-_-;;
더구나 영화를 보고 나서 다음날 줄창 듣는 그 노래의 멜로디가 그 다음날인 오늘까지도 환청으로 메아리 지는듯...@>_<@
하지만!
무엇보다 오~~신기하다..어떻게 만들지? 라고 생각하게 만든
저 사진 플래쉬의 임펙트가 가장 크네요 _
제가 12월 29일날 아는 분들이랑 밥을 먹었는데,
참석하셨던 남자분 네 분의 핸드폰 벨소리가 전부 '마리아~'더라니까요.
한꺼번에 전화가 울릴 때의 그 .. &)*_%!~@#이란...
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!
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!
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