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십니까?
저도 갑니다.
그래서 요즘 이분들의 노래를 열심히 들으면서 가사를 외우고 있습니다.
현재 가장 좋아하는 세 그룹(EXILE,
케츠메이시) 중 하나인 아지캉입니다.
팬클럽 앨범이랑 최근 싱글만 외우면 될 줄 알았는데
이전 노래들을 들어보니 가사를 잘 모르겠더군요ㅠ_ㅠ...
그래서 총체적으로 다시 외우고 있는 중입니다.
스핏츠랑 라르크 공연 때처럼 한 2주만에 확 외어지길!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요즘 바빠서...
가사 들여다보면서 노래 들을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군요.
암튼 열심히 외어서 광란한번 해볼랍니다.
그나저나 티켓은 언제나 올런지 모르겠군요(으음...2주 남았는데...)
이렇게 두리뭉실 스리슬쩍
블로그를 다시 하게 되는군요-_-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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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아..저도 가고 싶지만 이젠 몸이 않따라 줘서 1년에 스탠딩 공연은 한번밖에 못가는..(먼산)
올해는 드래곤에쉬 공연 다녀온걸로 위안을 삼을랍니다. Muse가 오는것 같던데..(하아...)
어허! 대충 보아하니 잘나가님이 저보다 아래신 거 같던데 벌써 그러시면 어떡합니까!
저도 사실 몸이 안 따라주긴 하지만, 몸에 더 힘이 없어지기 전에 되도록 많이 보러 다니려 하고 있습니다!
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!
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!
아주 재미있는 지점. 감사.
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!